COLUMBIA

STORY


2026 세번째,
사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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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시작해서 사패선 정상까지!

HIKE SOCIETY SEOUL!

 

"나도 한번 가볼까?"

HSS 크루들은 얼떨결한 마음들이 모여

사패산으로 향했습니다.

 

거창한 장비나 큰 결심은 없었지만,

서로의 속도에 맞춰 숨을 고르며

우리는 어느새 하나의 HSS크루가 되었습니다.

 

산행 중 잠시 쉬어가는 시간,

처음 등산을 시작하며 샀던 

"첫 등산템"을 꺼내놓고

비슷해서 더 즐거운 우리만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혼자라면 망설였을 길 위에서

함께라 더 특별했던 사패산의 풍경

 

어쩌다 시작한 이 발걸음이

여러분의 더 큰 모험으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모험을 사랑한다면,

컬럼비아와 함께 여러분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REVIEW

kk_483*******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컬럼비아 HSS !! 푸짐한 웰컴기프트에서 놀라고, 시작부터 끝까지 알찬 구성으로 넘 즐거웠습니다!! 준비해주신 관계자 분들 감사드려요!! 특히 컬럼비아 제품이 이렇게 좋았는지, 큰 감동 받았습니다. 특히 등산화는 가볍고 편안해서, 등산 하는 내내 발에 피로감이 전혀 없었어요!! 컬럼비아 HSS !! 최고 !! 연차사용한게 전혀 아깝지 않았고, 잊지못 할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kk_482*******

얼떨결에!! 만난사람들 맞아요?

등산을 처음보는사람들과 가는건 처음이였어요 너무 두근두근 거렸죠 처음가보는 산 처음가는 모임 HSS 3기 좋은사람들 재밌는사람들 하하호호 올라가니 힘들지도 않았어요 등산전날 비가와서 땅이 질퍽 거릴까 걱정이였지만 날씨가 우리를 맞이하듯 화창하고 너무 좋은날씨 정상에서 바람만 불어도 웃음이 나는 사진찍던 그 시간 추억 너무 재밌고 즐거운시간 HSS 3기는 다음 등산계획을 세워봅니다

kk_482*******

얼떨결에 만나서 얼떨결에 친구되다!

컬: 컬럼비아 HSS 3기 럼: 럼럼(넘넘) 최고! 비: 비를 물리치고 1년 중 가장 화창한 날씨에 아: 아름다운 사패산에 오르다!!!!! 얼떨결에 만나서 반가웠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웃고 떠들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각자의 속도대로 걸으면서 앞뒤 사람들과 나눴던 이야기들 잊지 못할 거 같아요! 앞으로 컬럼비아 무료(?) 홍보대사가 되기로 자처합니다..!

kk_482*******

얼떨결에 산탔는데 이리 행복할줄이야

처음엔 솔직히 걱정했어요 “내가 끝까지 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올라가보니 속도보다 중요한 건 함께 웃으며 가는 사람이더라구요 :) 빠르게 올라가는 사람도 없었고 뒤처진 사람 없이 끝까지 같이 가는 분위기가 참 따뜻했던 하루였어요 정상에 도착했을 때의 그 기분은 사진으로도 다 안 담기더라구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에너지 속에서 또 하나의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ㅎㅎ

usta****

그 날의 푸른 하늘을 닮은 컬럼비아

전날 비가 와서 산행 당일 티끌 하나 없이 맑은 하늘을 마음껏 만끽 했어요~ 컬럼비아의 보은일까요? 비가 온 다음 날 임에도 땅이 젖지 않아 최고의 등산을 위한 날씨였답니다. 올라가고 내려가며 함께 참여한 동료? 전우? 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아주 깊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우리는 친구가 되었어요. 컬럼비아를 통해 만나게 된 친구들과 또 다른 산행을 할 생각에 또 다시 두근거립니다?? 참고로 메인에 걸린 단체 사진은 본격적인 산행 전 제가 찍자고 했습니다. 초록한 기운이 듬뿍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

nahy*****

얼떨결에! 잊지못할 추억??

에너지 넘치는 HSS 3기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여운이 많이 남아서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함께하고 싶어요! 선물해주신 컬럼비아 제품들로 앞으로도 편안하고 쾌적하게 등산 더 열심히 다닐 수 있을것같아요! 컬럼비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kk_473*******

얼떨결에 산에서 만난 큰 행복

HSS 사패산 산행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너무 행복해서 잠들기 전까지도 기분이 붕 떠 있었어요~ 컬럼비아 제품 덕에 쨍쨍한 날씨에도 쾌적한 산행 했습니다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 선물해준 컬럼비아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부로 컬럼비아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컬럼비아와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컬럼비아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컬럼비아 누구인가? 맹인에게, 그들은 눈이다. 배고픈 자에게, 그들은 요리사이다. 목마른 자에게, 그들은 물이다. 컬럼비아가 주장하면, 나는 동의한다. 컬럼비아가 말하면, 나는 듣는다. 컬럼비아에게 단 하나의 팬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나다. 컬럼비아에게 팬이 하나도 없다면, 나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kk_484*******

얼떨결에 우당탕탕

처음보는 누군가와 함께 산행을 즐기는 건 처음이었습니다. 처음엔 공주님 왕자님만 있길래 선남선녀 산행인가~했는데, 성격을 보고 뽑았나봐요!! 하루종일 웃은게 얼마만인지 너무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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