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BIA

STORY


2026 네번째,
소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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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 보니 산 정상인 사람들 함께한

HIKE SOCIETY SEOUL!

 

"왜 산에 가세요?"

산이 있길래 한 번 갔고,

정신 차려보니 10년째 정상에 서 있더라고요

이번 HSS크루들도 그런 마음으로

소요산을 찾았습니다.

 

우거진 숲길은 길을 쉽게 보여주지 않았고,

전날 내린 비 때문에 등산로는 미끄러웠습니다. 

그래도 익숙한 발걸음으로 길을 찾으며

우리는 천천히 정상을 향해 걸었습니다. 

 

미끄러운 길을 지나 마주한 소요산의 능선.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풍경을 바라보며

왜 10년째 산을 오르고 있는지,

왜 또 다음 산을 찾게 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가파른 산 위

각자가 가장 오래 함께한 등산 아이템을 꺼내

언제 샀는지도 가물가물한 물건들과 함께

그동안 쌓인 산전수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산이 거기 있으니 올랐을 뿐인데 

정신 차려보니 또 정상이네요.

 

산 좀 아는 HSS 크루들의 또 하나의 산행.

 

모험을 사랑한다면,

컬럼비아와 함께 여러분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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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녀온 하이크 소사이어티 서울

집합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참가자분들의 건강한 에너지와 웰컴 기프트 덕분에 텐션 끌어올려!! ?????? 소요산!! 초입의 호젓한 숲길을 지나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자, 뾰족하고 거친 암릉 구간이 재미진 하이킹을 만들어주었어요! 덕분에 땀이 비 오듯 흘렀지만, 무성한 초록빛 나무 그늘과 능선에 올랐을 때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의 보상을 만끽했답니다. 그리고 앞뒤에서 서로 발맞추고 파이팅을 외쳐주는 크루분들이 있어서 정상까지 지칠 틈 없이 신나게 완주했네요:) 완벽했던 이번 소요산행에서 가장 맘에 드는걸 꼽으라면 여성 실버 릿지 엘리트 타이타늄 팬츠‘예요! 여름 하이킹은 가벼운 게 최고인데, 깃털처럼 가벼운 착용감 덕분에 땀이 나도 몸에 감기지 않고 쾌적함이 유지되었어요. 산을 오르며 자주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는 저에게는 특히 옆면에 달린 카고 포켓이 아주 신의 한 수였답니다.?? 멋진 코스를 안전하게 리딩해 주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준 컬럼비아 스태프분들과 산타tv님, 그리고 최고의 에너지를 보여준 4기 크루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우리 또 어느 산에선가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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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보니 10년째 정상 좋다 좋아

산행울 하다보니 어느덧 10년도 넘는 시간 그리고 그 사간을 함께한 아이템 소개를 하다보니 추억에빠진다. 함께한 HSS 4기분들의 소중한 추억과 컬럼비아와 함께한 산행은 앞으로 10년의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 이전의 10년은 추억이지만 앞으로 10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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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소요산의 추억!

6월은 ‘더운 여름‘, 힘든 산행이 될까봐 걱정했는데… ??살랑이는 바람과 나무 그늘, 땀에도 붙지 않는 컬럼비아의 기능성 옷과 신발 덕분에 등산하기 딱 좋았습니다?? 아침 일찍 소요산까지 헐레벌떡 달려와서 만난 처음 본 분들…처음엔 조금 낯설었지만,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라서 일까요? 금새 친해졌습니다. 시원한 계곡 물소리 들으며 신나게 얘기하다보니, 금방 의상대에 올랐어요! ??등산하면서, 서로의 등산 경력과 사랑하는 등산 아이템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정말 뜻깊고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지금도 한분 한분의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요. ??착용했던 ‘컬럼비아의 옷, 신발, 그리고 이끼와 가방’을 보면, 소요산과 이날의 순간 순간들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4기 멤버들과 함께했던 추억을 그대로 간직하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 날을 위해, 세심하게 챙겨주신 컬럼비아 직원분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되면, 또 참여하고 싶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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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컬럼비아, 첫 소요산!

HSS 세션으로 처음 소요산에 다녀왔습니다. 시작 전 샌드위치와 커피를 준비해주셔서 가볍게 아침을 챙겼습니다. 덕분에 처음 만나는 참가자들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고, 산행 전에 분위기를 풀 수 있었어요. HSS 캐릭터 ‘이끼’ 키링도 귀여웠습니다 :) 컬럼비아는 이름은 익숙했지만, 직접 입어본 적은 없던 브랜드였습니다. 이번 세션에서 처음으로 컬럼비아 제품을 입고 산행해봤는데,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팬츠였습니다. 더운 날씨에 긴 바지를 입고 등산하는 게 처음에는 조금 낯설었지만, 입고 등산을 해보니 이해가 됐습니다. 뽀송뽀송 답답하지 않고, 큰 바위길을 오르내릴 때도 움직임이 편했어요. 제품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세션 자체가 정말 잘 준비되어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시작 전 아이스브레이킹부터 산행 중 필요한 물과 행동식, 세션 종료 후 함께한 저녁 식사, 그리고 등산과 컬럼비아에 관한 퀴즈 프로그램까지. 참가자들이 편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 것이 여러 부분에서 느껴졌습니다. 정상에서는 각자 오래 함께한 등산 아이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준비해온 아이템마다 각자의 산행 시간과 추억이 담겨 있어서 따뜻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 이름만 알던 컬럼비아가, 이번 HSS 세션 이후에는 조금 더 가까운 브랜드가 되었어요. 제품을 직접 입어본 만족감도 컸고, 하루를 준비한 방식에서도 브랜드의 꼼꼼함이 느껴졌습니다. 등산에 진심인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소요산을 함께 오르고, 컬럼비아라는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정상에서 만나요! :)

panj***

산, 햇살, 사람, 그리고 컬럼비아

어쩌다보니 10년째 정상 트레일을 걷고 달리다 만나게 된 컬럼비아의 우주최강 혜자스러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선물같은 하루를 즐김 . 산객들의 연예인 싼타TV의 은석님을 비롯해 우연히 만난 친구들과 컬럼비아에서 아침부터 점심까지 푸짐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신 것들 넙죽 받아 먹고 편안했던 하루 .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좋았지만 “실버 릿지 엘리트 타이타늄 팬츠” 이거 물건 긴바지인데 쾌적 그 잡채, 강추

paradi******

정신차려보니 10년째 정상!

그리고 20년,30년 그리고 더 오래도록 산에 있을 예정입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과 함께했던 HSS4기. 우리의 시작은 달랐지만 그때부터 지금까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 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오래된 그들의 애장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고, 자리를 준비해주신 덕분에 여유롭고 편안하게 소요산을 한껏 느끼고 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자리에서 다시 만나기를!!

kk_489*******

정신 차려보니 컬럼비아의 매력속으로!

여름엔 무조건 반바지 아냐? 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바꿔준 컬럼비아 실버 릿지 엘리트 타이타늄 팬츠~ Wow!! 후덥지근한 소요산 산행에서 머리에선 땀이 주르륵 흘러내려 산행 내내 훔치기 바빴는데,,, 여름에 긴바지? 왠걸~ 아주 뽀송뽀송함 그 자체! 둘러붙지 않은 냉감소재에 Omni Shade 소재까지 더해져 자외선 차단까지 해주니 태양이 내리쬐는 산행 내내 파란 하늘과 초록 숲을 뽀송뽀송하게 즐겼답니다~~~ 역시 이름값처럼 엘리트한 등산바지네요!! HSS 4기와 싼타TV님과 함께 한 이번 소요산행은 스마트하고 엘리트한 산행으로 기억될 듯 합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upe****

정신 차려 보니 맑은 하늘 소요산 정

혼자였다면 지나쳤을, 함께여서 가능했던 소요산 아웃도어 브랜드 커뮤니티의 정석, 컬럼비아 HSS. 미리 집으로 보내준 프리미엄 하이킹 컬렉션부터 아침 샌드위치와 과일, 이른 저녁 식사까지. 선두에서 차분하고 안전하게 리드해준 싼타TV 은석님, 정비 안된 소요산에 당황할 때 핑크 스틱 내어준 분, 먼저 맞는 길인지 체크해주고, 아프기 전에 미리 먹어야한다며 소염진통제 내어준 분... 다정한 분들과 함께여서 감사했어요. 등산 하면서 가장 오래 함께 한 아이템 주제에 맞춰 가져간 건, 브롬톤 자전거 탈 때 항상 착용하던 스마일 장갑. 유행에 휩쓸려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 패션디렉터로서 처음부터 좋은 브랜드를 잘 선별하는 기준, 섬세한 안목을 나누고 싶었어요. 무엇보다 나의 아웃도어 연대기가 담긴 매력적인 스토리. 등이 흠뻑 젖어도 안 입은 듯 쾌적한 티셔츠, 하이 런지로 올라도 신축성 기가막힌 팬츠, 이리저리 돌에 치여도 탄탄했던 트레킹화, 데이 하이킹에 딱 좋은 15L 백팩 모두 컬럼비아 ! HSS덕분에 컬럼비아에 더더 마음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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