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도 콘텐츠가 되는 사람들과 함께한
HIKE SOCIETY SEOUL!
 
"대구 여름, 정말 그렇게 덥나요?"?
직접 걸어보지 않으면 모를 것 같아서,
우리는 가장 뜨거운 도시 대구에서
가장 시원한 팔공산을 찾았습니다.
 
수태골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숲길,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과
계곡을 따라 불어오는 바람.
분명 한여름이었지만,
걸을수록 더위보다 자연이 먼저 느껴졌습니다.
 
가파른 오르막에서는
카메라를 들고 서로를 담아주고,
잠시 멈춰 좋은 장면을 담아가기위해
몇 번이고 다시 걸었습니다.
조금 더 걷고, 조금 더 웃고, 조금 더 찍다 보니
언제 더웠냐는 듯 모두가 산행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정상에 오른 뒤에는
시원한 바람과 끝없이 펼쳐진 풍경을 마주하고,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며
팔공산의 또 다른 매력을 함께 즐겼습니다.
 
뜨거운 도시에서 만난
가장 시원한 하루.
좋아하는 것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여름 산행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다는 걸
팔공산이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모험을 사랑한다면,
컬럼비아와 함께 여러분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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