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은 산도
기꺼이 즐길 줄 아는 사람들과 함께한
HIKE SOCIETY SEOUL!
 
이번에 HSS가 찾은 곳은
여덟 개의 봉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홍천의 팔봉산입니다.
 
흙길을 따라 걷다가
갑자기 나타난 암릉을 만나고,
줄을 잡고 올라갔다가
이번엔 난간을 잡고 내려오고.
 
봉우리 하나를 넘을 때마다
새로운 길과 풍경이 계속 나타났습니다.
 
그러다 만난 시원하게 펼쳐진 홍천강까지.
걷는 내내 새로운 재미가 이어지는 걸 보니
여기가 바로 팔봉랜드였습니다.
 
여덟 개의 봉우리,
여덟 개의 어트랙션을 하나씩 지나며
걷고, 오르고, 때로는 꽤 고생도 했지만
HSS와 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하루.
쉽지 않아서 더 재밌었던
팔봉랜드에서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모험을 사랑한다면,
컬럼비아와 함께 여러분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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